메드트로닉 척수신경자극기 우수교육센터 지정 기념식에서 남기숙 메드트로닉코리아 상무(왼쪽)와 이상은 해운대백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지정패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메드트로닉척수신경자극기우수교육센터부산경남헬스케어관련 기사백병원 "대학 50년·의료원 100년 향해 도약…구성원 헌신 감사"[부고] 윤은경 씨(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모친상최지우, 부친상 비보…"슬픔 속 가족들과 빈소 지켜"에이아이트릭스, '바이탈케어' 고위험 환자 조기 탐지 성과 발표부산 의료관광객 7만5000명 돌파…역대 최대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