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 척수신경자극기 우수교육센터 지정 기념식에서 남기숙 메드트로닉코리아 상무(왼쪽)와 이상은 해운대백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지정패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메드트로닉척수신경자극기우수교육센터부산경남헬스케어장광일 기자 "며느리 아나운서로 취직시켜줄게" 3억 뜯어낸 60대, 징역 2년해군작전사령부, 아덴만 여명작전 15주년 행사 개최관련 기사해운대백병원, 간·담도·췌장외과 로봇수술 700례 달성4개 '백병원' 총괄 백중앙의료원장에 서진수 일산백병원 교수[부고] 윤학길 씨(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코치) 모친상부산 '소아 환자 거절' 비극…"소아과 전문의 부족에 배후 진료 불가"[부고] 전성하 씨(부산시 미래전략보좌관)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