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 척수신경자극기 우수교육센터 지정 기념식에서 남기숙 메드트로닉코리아 상무(왼쪽)와 이상은 해운대백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지정패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메드트로닉척수신경자극기우수교육센터부산경남헬스케어관련 기사[부고] 송두호 씨(전 국회의원) 별세전국 첫 부산형 응급환자 이송시스템, 병원 선정 '29.1분→15.8분' 단축백병원 "대학 50년·의료원 100년 향해 도약…구성원 헌신 감사"[부고] 윤은경 씨(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