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 척수신경자극기 우수교육센터 지정 기념식에서 남기숙 메드트로닉코리아 상무(왼쪽)와 이상은 해운대백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지정패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메드트로닉척수신경자극기우수교육센터부산경남헬스케어관련 기사박병규 해운대백병원 교수, 뇌성마비 소아 족부 연구로 최우수논문상부산 찾은 이국종, 중증응급환자 살릴 '의료체계' 강조헬기이송 산모 위급해지면…해운대백병원·119항공대원 실전 대응훈련추석 연휴 아파도 걱정 없게…부산 병·의원·약국 2204곳 문 연다흉터 없는 로봇 갑상선수술 성과 입증…해운대백병원 성과 국제학술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