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 척수신경자극기 우수교육센터 지정 기념식에서 남기숙 메드트로닉코리아 상무(왼쪽)와 이상은 해운대백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지정패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메드트로닉척수신경자극기우수교육센터부산경남헬스케어장광일 기자 작년 부산 공무집행방해 피의자 796명 중 740명이 경찰 대상 범행여친 가족 협박해 2억 뜯고 신고하자 보복협박…20대 징역 6년관련 기사설 연휴 부산 병의원·약국 5500곳 문 연다…응급실 24시간 가동[부고] 이정은 씨(포브스코리아 기자) 조모상[부고] 정성문 씨(천진엔지니어링 회장) 부친상[부고] 김민덕 씨(한섬 대표이사 사장) 부친상해운대백병원, 간·담도·췌장외과 로봇수술 700례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