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지난해 4월 울산 온산읍 육상 송유관 파손 사고 현장에서 기름 해상 유출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남해해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남해해경청해양오염사고해경장광일 기자 사기조직끼리 서로 털었다…동료 감금·폭행한 20대들 실형부산 사상구, 해빙기 맞아 관내 안전점검 실시관련 기사"'서해 피격' 감사 후 3년간 무보직" 전 남해해경청장…법원 "인사 적법"강민혜 경사, '합격률 20%' 지문감정관 자격 취득…해경 수사역량 ↑남해해경, 설 앞두고 성수품 밀수·원산지 둔갑 등 특별단속"세금 안 내게 해줄게"…베테랑 선장 빼돌려 370억 '환치기' 일당 검거해수부, 내일 '항만건설현장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강화 연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