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지난해 4월 울산 온산읍 육상 송유관 파손 사고 현장에서 기름 해상 유출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남해해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남해해경청해양오염사고해경장광일 기자 진단서 위조해 보험금 1억여원 타낸 병원 원무과 직원 징역 1년2월경찰청 제1차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서 부산 사례 2건 선정관련 기사"세금 안 내게 해줄게"…베테랑 선장 빼돌려 370억 '환치기' 일당 검거해수부, 내일 '항만건설현장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강화 연수회' 개최"짝퉁에 곤욕 치렀는데…" 명품 브랜드사들, 남해해경청에 감사패서귀포항 남서쪽 33㎞ 해상서 상선 승선원 5명 추락…헬기·함정 급파(1보)하만식 제23대 남해해경청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