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깅풍주의보가 발령된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앞 바다에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2026.1.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강풍주의보한파주의보해제강정태 기자 "이별 공감 안 해줘서" 모친 흉기로 살해하려 한 20대 징역 10년창원 소쿠리섬 인근 해상서 수중 작업하던 60대 다이버 숨져관련 기사전남·제주에 '대설특보' 항공기 4편 결항…저녁부터 대부분 그쳐강풍·대설·한파…빙판길 사고 등 전국 곳곳서 피해(종합)경남 강풍 신고 109건…합천 가야산 4.1㎝ 적설밤새 강원서 20cm 넘는 눈폭탄…여객선 49척 운항 중단한파·강풍에 정전·인명피해 속출…항공 26편·여객선 102척 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