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보이스피싱범에게 전화를 받은 A 씨와 그 가족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경찰보이스피싱시민신고112장광일 기자 부산 사상구, 19일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롯데백화점 센텀시티,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팝업 운영관련 기사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조직원 42명, 재판행"어! 은행앱 짝퉁"…60대 1000만원 보이스피싱 막아준 은행직원부산경찰, 피싱범죄와 전쟁 선포…5개월간 1717명 검거휴대폰 3대 이용한 치밀한 사기 범행, 경찰·은행원 공조로 막아전국 돌며 ATM서 수억원 인출…30대 보이스피싱범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