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유치권 등 문제 얽혀 기부채납 받지도 못해김해 장유여객터미널.(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장유여객터미널김해 장유박민석 기자 김정호 의원 "김해시, 장유여객터미널 사용 인가 즉각 승인해야"산불 주요 원인 지목된 '화목보일러'…경남서만 5704곳서 사용관련 기사김정호 의원 "김해시, 장유여객터미널 사용 인가 즉각 승인해야"김해 장유여객터미널 올해 개장도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