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국 동서대 총장(왼쪽 세번째)과 쳇 칠리 캄보디아 왕립프놈펜대학교 총장(왼쪽 네번째)이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동서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윤일지 기자 [뉴스1 PICK]극한 폭염에 전국이 '펄펄'[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4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