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적합도·가상대결서 전재수 ‘우위’…정당 지지도는 국힘 우세대통령 국정평가는 오차 내 긍정, 박형준 시정 평가는 부정 우세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조사받기 전 기자들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박형준 부산시장. <자료사진> 2025.11.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시지방선거부산시장 선거전재수박형준부산시장 여론조사박민석 기자 "지역 경제 활성화"…김해시, 4~5월 지역 상품권 320억 푼다'중동 사태'로 경남 소비자 심리 두 달 만에 꺾여관련 기사"부산으로 오이소"…조국혁신당 부산 당원들 조국 출마 촉구국힘, 전재수 총공세…"밭두렁 하드디스크는 범죄 자백"[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목)개혁신당 정이한 "노인 교통 제한은 하책…얼리버드 반값 패스로"민주 부산시당 "박형준 시정보고회, 선거법 위반 여부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