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학생 및 교원 부산 초청 환영식 모습.(부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박민식, 한동훈과 단일화 일축…"박근혜 30년 구형한 사람과 손 못 잡아"한동훈, 구포시장 집중 유세…"보수 재건 위해 표 몰아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