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참고인 인도 대기 중"…법무부 "구체적 답변 못해"피해자 윤철완 씨 부친 "2019년 검·경 찾아간 뒤 답변 없어"2010년 필리핀 여행을 떠났다 최세용 일당에게 납치된 공군 중령 출신 윤철완 씨의 공군사관학교 시절 모습 ⓒ News1 DB최세용 자료사진 ⓒ News1 DB부산고등·지방검찰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부산지검필리핀살인기업최세용윤철완범죄도시장광일 기자 부산백병원, 보건복지부 공모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선정부산진구, 27일까지 1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모집관련 기사부산지검, 캄보디아 송환 '홍후이 그룹' 재산 5.8억 추징 보전李, 2차 종합특검 특검보 4명 임명…권영빈·김정민·김지미·진을종(종합)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조직원 42명, 재판행AI로 만든 '9억 통장' 잔고증명서…판사도 속아 영장기각'한동훈 녹취록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 해임취소 소송 1심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