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참고인 인도 대기 중"…법무부 "구체적 답변 못해"피해자 윤철완 씨 부친 "2019년 검·경 찾아간 뒤 답변 없어"2010년 필리핀 여행을 떠났다 최세용 일당에게 납치된 공군 중령 출신 윤철완 씨의 공군사관학교 시절 모습 ⓒ News1 DB최세용 자료사진 ⓒ News1 DB부산고등·지방검찰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부산지검필리핀살인기업최세용윤철완범죄도시관련 기사"2시간마다 보고해" 동거녀 가스라이팅 남친, 첫 재판서 학대치사 부인[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이전·통폐합에 관가·공공기관 '술렁'…"뉴스 보고 알았다" 당혹李대통령, 선관위 특검보에 박혁·김은정 등 5명 임명'역대 최고액 미납' 벌금 6537억 안 내고 도주…7년 만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