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참고인 인도 대기 중"…법무부 "구체적 답변 못해"피해자 윤철완 씨 부친 "2019년 검·경 찾아간 뒤 답변 없어"2010년 필리핀 여행을 떠났다 최세용 일당에게 납치된 공군 중령 출신 윤철완 씨의 공군사관학교 시절 모습 ⓒ News1 DB최세용 자료사진 ⓒ News1 DB부산고등·지방검찰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부산지검필리핀살인기업최세용윤철완범죄도시장광일 기자 李대통령, 오늘 대책 마련하랬는데…부산서 또 '응급실 뺑뺑이'(종합)"소아 병상 없다"…부산서 의식 없는 10세 초등생 병원 12곳 '뺑뺑이'관련 기사'세관마약 의혹' 주말까지 설전…임은정 "증거 없어" 백해룡 "거짓말"'관봉권·쿠팡 의혹' 특검보에 김기욱·권도형 변호사 임명'재판서 위증·위증교사' 부산지역서 11명 적발'이화영 국회 위증' 수사 검사 "필수 증인 기각, 배심원 눈·귀 가린 행위"'검사 집단퇴정' 감찰 지시에 검찰 내부선 "감찰 사유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