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무책임한 행동으로 우리가 고통을 당했다"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영화숙재생원손해배상청구소송민사재판장광일 기자 '직원에 선거운동 혐의'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벌금형 구형취객 깨우는 척 슬쩍…'1500만원' 금팔찌 훔친 60대 징역 10개월관련 기사부산 '영화숙·재생원' 피해자들, 국가·시 상대 손배소 승소부산 '영화숙·재생원' 피해자, 국가 상대 손배소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