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혼인신고를 위해 시청을 찾은 부부에게 '100일 뒤에 도착하는 편지'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사진은 시청에 놓인 신혼부부 타임캡슐 편지함.(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신혼부부 타임캡슐100일 뒤 도착하는 편지김해 혼인신고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