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혼인신고를 위해 시청을 찾은 부부에게 '100일 뒤에 도착하는 편지'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사진은 시청에 놓인 신혼부부 타임캡슐 편지함.(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신혼부부 타임캡슐100일 뒤 도착하는 편지김해 혼인신고박민석 기자 김해시, 시민배심원 통해 민선 9기 공약 점검한다내년 경남 학교급식 '한 끼 140원' 인상…교육청 분담률 55%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