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김경은 유방외과 교수(왼쪽)과 이경아 성형외과 교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유방암로봇재건부산경남헬스케어관련 기사[부고] 윤은경 씨(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모친상최지우, 부친상 비보…"슬픔 속 가족들과 빈소 지켜"에이아이트릭스, '바이탈케어' 고위험 환자 조기 탐지 성과 발표부산 의료관광객 7만5000명 돌파…역대 최대 실적김미애 "아이와 부모 안심할 소아의료체계 구축, 최선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