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김경은 유방외과 교수(왼쪽)과 이경아 성형외과 교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유방암로봇재건부산경남헬스케어관련 기사외국인 환자 지방으로 넓힌다…10개국 바이어와 141건 협약부산서 4개 지역 의료관광객 유치활동…26~27일 비즈니스 페어[부고] 송두호 씨(전 국회의원) 별세전국 첫 부산형 응급환자 이송시스템, 병원 선정 '29.1분→15.8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