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김경은 유방외과 교수(왼쪽)과 이경아 성형외과 교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유방암로봇재건부산경남헬스케어장광일 기자 감치명령 받은 뒤에도 양육비 미지급한 40대, 징역 4개월부산 한 중학교서 다문화가정 학생 집단폭행 당해…관계기관 조사관련 기사김미애 "아이와 부모 안심할 소아의료체계 구축, 최선 다할 것"[부고] 장복만 씨(동원개발 회장) 부인상부산시,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 14곳 선정해운대백병원 비전 2031 선포식…"사람 중심 의료로 확장"해운대백병원, 백인제 박사 흉상·도너월 제막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