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김경은 유방외과 교수(왼쪽)과 이경아 성형외과 교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유방암로봇재건부산경남헬스케어장광일 기자 산재 사고 감소…부산노동청 '갈매기 산업안전 특공대' 활동21대 대선 투표지 '찰칵' SNS에 올린 교회 목사, 벌금 80만원관련 기사설 연휴 부산 병의원·약국 5500곳 문 연다…응급실 24시간 가동[부고] 이정은 씨(포브스코리아 기자) 조모상[부고] 정성문 씨(천진엔지니어링 회장) 부친상[부고] 김민덕 씨(한섬 대표이사 사장) 부친상해운대백병원, 메드트로닉 '척수신경자극기' 우수교육센터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