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경 "공천 대가" vs 명태균 "정당한 급여"미래한국연구소 실질적 소유 두고도 맞서명태균 씨가 10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공판에 출석하기 전 창원지법 법정동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5.11.10/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강혜경창원지법김영선공천대가돈거래쟁점강정태 기자 법원, '1심 무죄' 김영선 항소 기각…"불이익 없어 상소 안 돼"경남 330곳서 정월대보름 행사…도, 산불 예방 총력관련 기사검찰, 명태균·김영선 '공천 돈거래 혐의' 1심 무죄에 항소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명태균, '공천 돈거래' 모두 무죄…'황금폰 은닉'만 집유(종합)[일지]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1심 실형까지'공천 대가 돈거래' 명태균 징역 6년 구형…내년 2월5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