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병원 대처 미흡으로 산모 중태"…병원 고소병원 "의료과실 아냐…가족 여론몰이" 법적 대응산모 가족이 4일 양산시청에서 병원의 의료과실을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5.11.4/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양산제왕절개병원가족책임공방강정태 기자 베트남서 230억 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한 50대 징역 2년 6개월국힘, '이태원 유족·李대통령에 막말 논란' 김미나 창원시의원 컷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