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3시 22분쯤 부산 가덕도 동두말 남방 약 11㎞ 해상에서 300톤급 어획물 운반선에 승선한 선원이 추락해 해경이 수색에 나서고 있다.(창원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 가덕도 해상 선원 추락창원해경해경 수색박민석 기자 민주당 경남도당, 창녕군수 박태승·고성군수 백수명 단수공천인구 10만 선 무너진 밀양…1분기 출생아 55% 늘었다관련 기사부산 가덕도 앞바다서 실종된 70대 선원…엿새 만에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