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3시 22분쯤 부산 가덕도 동두말 남방 약 11㎞ 해상에서 300톤급 어획물 운반선에 승선한 선원이 추락해 해경이 수색하고 있다.(창원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가덕도실종선원발견강정태 기자 경남경찰청, 3년만에 '별' 달았다…오동욱 형사과장 경무관 내정창원시, 107년 전 '4·3삼진의거' 재현…"독립운동 정신 계승"관련 기사부울경 단체 "가덕신공항 '관문공항' 개념 실종"국힘 주자들, 속속 '대선 공약' 발표…정책 경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