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부산 영도구 아르떼뮤지엄 앞에서 부산출입국외국인청 관계자들과 중도입국청소년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산출입국외국인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출입국외국인청중도입국청소년미디어아트체험관련 기사추석 앞두고 이주배경 청소년, 삼진어묵서 '어묵만들기' 체험 활동부산 거주 외국인들, 사다리차 타고 '엄지척'…소방서 견학 실시어머니 잃고 한국에 남게 된 교포 청소년에게 온정 손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