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5일까지 낙동강 전 구간 '녹조 조사'정부에 취·양수장 시설 개선 사업 예산 확충 촉구환경단체가 3일 김해시 대동면 대동선착장에서 흰 티셔츠를 강물에 적신 뒤 녹조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2025.9.3 ⓒ 뉴스1 박민석 기자이학영 국회 부의장이 3일 김해시 대동면 대동선착장에서 채수한 낙동강 물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9.3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낙동강낙동강 녹조환경운동연합대한하천학회낙동강네트워크낙동강 녹조 현장 조사박민석 기자 "교육감 교체 때마다 무분별 조직개편·코드 인사 반복"박완수 경남지사 "남해안 규제 과도…특별법 제정해야"관련 기사6·3 지방선거 시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경남 32명 출사표'낙동강 벨트' 김해 표심은 어디로…국힘 '수성' vs 민주 '탈환'김해 상공계·주민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해야""행사성 경비 절감·청년 중개수수료 지원"…김해시의회국유단, 경북 포항서 20년 전 발굴한 유해 '故 양이한 일병'으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