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5일까지 낙동강 전 구간 '녹조 조사'정부에 취·양수장 시설 개선 사업 예산 확충 촉구환경단체가 3일 김해시 대동면 대동선착장에서 흰 티셔츠를 강물에 적신 뒤 녹조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2025.9.3 ⓒ 뉴스1 박민석 기자이학영 국회 부의장이 3일 김해시 대동면 대동선착장에서 채수한 낙동강 물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9.3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낙동강낙동강 녹조환경운동연합대한하천학회낙동강네트워크낙동강 녹조 현장 조사박민석 기자 창원 공장서 1톤 철근에 깔려 60대 작업자 사망'전교생 6명' 산청 삼장초, 98년 역사 마침표…인근 덕산초와 통합관련 기사김해시, 동아시아 람사르지역센터 유치…2031년까지 운영가을인데도 낙동강 녹조 지속…김해 환경단체 "보 개방해야"낙동강 하류 보존지역 규제 완화…부산 강서구, 개발 기대감 ↑낙동강 방어선서 전사한 故 조차상 일병, 76년 만에 귀환김해시, 녹조 대응 총력…영양염류 차단·고도정수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