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의 ‘한국의 빛–진주실크등' 전시회(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주실크등인도네시한송학 기자 하동군, 횡천면 이장단 제출 사직서 전원 반려진주시, 올해 투자유치 목표액 1200억…우주항공·뿌리·세라믹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