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수리 여부는 군 권한·행정 연속성 확보 필요하동군 횡천면 이장협의회가 지난 19일 사퇴서 제출에 앞서 면사무소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이장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9관련 키워드하동횡천면이장사퇴한송학 기자 '거창반값여행' 1차 신청 조기마감…전국서 2930명 몰려 '대박''저작권의 가치' 국립저작권박물관에서 체험으로 배워요관련 기사하동군, "공직선거법 위반한 횡천면 이장 교체는 정상 절차""군 독선 맞선다"…하동군 횡천면 18개 마을 이장 전원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