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보공개법상 수사 관련 사항 공개시 직무수행 곤란"유족·노동계 "검찰에 이의신청해 비공개 결정 재판단 받을 것"경남경찰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찰청사천 채석장 사망 사고민주노총 경남본부중대재해사천경찰서박민석 기자 경남 시민단체 "청해부대 강화, 사실상 파병 이어질 수 있어"김해 장유여객터미널 또 개장 미뤄져…추석 전 개장 무산관련 기사'사천 채석장 사망사고' 부실수사 경찰 경징계에 노동계 반발(종합)검찰, '사천 채석장 사고' 부실수사 경찰관 불송치에 보완 수사 요구'사천 채석장 사고' 경찰 무혐의에 노동계 "제 식구 감싸기"(종합)사천 채석장 사고 유족, 부실수사 경찰 직무유기 혐의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