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보공개법상 수사 관련 사항 공개시 직무수행 곤란"유족·노동계 "검찰에 이의신청해 비공개 결정 재판단 받을 것"경남경찰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찰청사천 채석장 사망 사고민주노총 경남본부중대재해사천경찰서박민석 기자 민주당 경남도당, 창녕군수 박태승·고성군수 백수명 단수공천인구 10만 선 무너진 밀양…1분기 출생아 55% 늘었다관련 기사'사천 채석장 사망사고' 부실수사 경찰 경징계에 노동계 반발(종합)검찰, '사천 채석장 사고' 부실수사 경찰관 불송치에 보완 수사 요구'사천 채석장 사고' 경찰 무혐의에 노동계 "제 식구 감싸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