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 유족 고소한 직무유기 혐의 경찰 4명 불송치초동조치 미흡 징계만…"전형적인 꼬리 자르기 수사"지난해 8월2일 사천시 사천읍 금곡리 한 골재 채취장에서 비포장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약 3m 아래 공터로 추락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유족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사천채석장사망사고부실수사경찰혐의없음불송치경남경찰청강정태 기자 경남경찰청, 3년만에 '별' 달았다…오동욱 형사과장 경무관 내정창원시, 107년 전 '4·3삼진의거' 재현…"독립운동 정신 계승"관련 기사'사천 채석장 사망사고' 부실수사 경찰 경징계에 노동계 반발(종합)'사천 채석장 사망사고' 부실수사 경찰관들 경징계·불문경고 처분경남경찰청, '사천 채석장 사고 부실수사' 수사팀 교체10대에 압수물 두 번 털린 경남경찰…국감서도 '뭇매'검찰, '사천 채석장 사고' 부실수사 경찰관 불송치에 보완 수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