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9780마리 폐사…닭 9만7959마리 최다전국적으로 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달 10일 오후 부산 기장군 장안읍 한 한우농가에서 소들이 대형 선풍기 바람과 쿨링포그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폭염폐사가축강정태 기자 SNT다이내믹스, 美 전쟁부 공인 사이버보안 인증자격 취득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완전한 지방정부로 도약"관련 기사경남 올여름 폭염일수 33.1일…역대 두 번째 기록폭염에 가격 뛴 광어·우럭…9·10월도 또 오른다고수온 잠잠하니 이번엔 5년 만에 적조 덮쳐…경남 양식장 비상'가축 폭염 피해 최소화'…경남도·시군, 특교세 8.6억 긴급 투입폭염에 사람·가축 잇단 피해…온열질환 3228명·가축폐사 148만 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