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살해 뒤 마창대교서 바다 떨어져…유서엔 살인 암시연인·채무 등 범행 동기 조사 후 '공소권 없음' 종결 예정ⓒ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경남마창대교연인지인살해투신사망유서강정태 기자 '16명 무더기 송치' NC "현장 대응·안전 관리 수준 강화"(종합)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관련 기사'연인·지인' 하루에 여성 2명 살해한 50대男, 마창대교서 투신해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