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 창녕군수(왼쪽 6번째)와 직원들이 30일 '기회발전특구’에 지정을 축하하고 있다(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녕기회발전특구지정한송학 기자 [속보] BGF로지스-화물연대 조인식 잠정 연기진병영 함양군수 재선 출마 "방문객 1000만명·2030 산삼엑스포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