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경기, 충남, 전남, 경남 등 수해지역에 연인원 26,000여명과 장비 610여대를 투입해 복구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경남 산청에 투입된 39사단 장병들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8/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집중호우폭우산사태실종수색한송학 기자 진주시 상습 정체 구간 '개양오거리~새벼리' 도로 확장독일 베를린 매료시킨 한국의 빛 '진주실크등' 전시회관련 기사'산사태로 복구 불가' 산청군 상능마을 이주단지 12월 준공산청 주민들 "수자원공사, 잘못된 수문 운영으로 수해 키워"(종합)산청 주민들 "수자원공사, 잘못된 수문 운영으로 수해 키워"올 여름 폭우 속 헌신한 영웅 25명 정부포상 받는다경남 집중호우 피해 '재해손실 세액공제 신청' 1건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