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이 35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8일 광주 북구청 신관 공사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쉬는 시간 수분을 섭취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 폭염경남 온열질환자경남도박민석 기자 창원시 마산회원구, NC 홈경기 날 도로 주차 단속 유예 추진"교육감 교체 때마다 무분별 조직개편·코드 인사 반복"관련 기사올여름 온열질환자 역대 두 번째…남자가 여자 4배경남 올여름 폭염일수 33.1일…역대 두 번째 기록전국 62개 구역 '폭염주의보'…온열질환자 23명 추가통영서 온열질환 치료받던 50대 숨져…경남 누적 사망자 3명경남 온열질환 사망 1명 추가…누적 345명·노인층 발생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