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자료사진>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경남 온열질환자경남 온열질환 사망경남 폭염박민석 기자 강제추행 수사·기소 알고도 같은 부서 근무…창녕군 피해자 보호 '논란'전국 37개 지역문화 밀양에서 한눈에…10일 문화도시 박람회 개막관련 기사폭염 막바지에도 온열질환자 3859명…하루 새 56명 발생처서의 배신…6명까지 줄었던 온열질환자, 다시 급증처서 지났는데 다시 더워져…보름만에 온열질환 사망자도 나왔다처서 지났는데 폭염특보…입추 이후 온열질환자 작년보다 14%↑폭염 온열질환자 3507명…31명 숨져, 작년보다 사망 6명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