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낮 12시쯤 양산 원동면 배내골 인근의 한 계곡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26일 낮 12시쯤 양산시 원동면 배내골 인근의 한 계곡으로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양산양산 배내골양산 계곡계곡물경남 폭염경남 불볕더위박민석 기자 김준식 경남교육감 후보, 진보 진영 단일화 선 긋기…완주 시사국힘 경남 공천 갈등 격화…진주시장·거창 당원 명부 유출 관련자들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