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3배 2만㎥ 추정·처리에 한달…소도 떠내려와 축산단체에 인계25일 진주시 진양호에 최근 산청 집중 호우로 나뭇가지와 생활쓰레기 등 부유물이 떠내려 와 있다. 2025.7.25 ⓒ News1 한송학 기자21일 진주 진양호에 떠내려 온 소(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주진양호남강댐산청집중호우부유물한송학 기자 진주시 상습 정체 구간 '개양오거리~새벼리' 도로 확장독일 베를린 매료시킨 한국의 빛 '진주실크등' 전시회관련 기사최구식 "일해 본 사람이 나서야"…진주시장 출마 선언"진주 남강 본류 준설로 극한 호우 대비해야"산청 마지막 실종자 수색 장기화…19일째 소식 없어"물 난리 났는데 물 축제 한다고?"…진주시 'M2페스티벌' 연기진주 진양호에 쓰레기 등 부유물 대량 유입…처리에만 한달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