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이 35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8일 광주 북구청 신관 공사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쉬는 시간 수분을 섭취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 온열질환경남 가축 폐사경남 폭염특보박민석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7일, 금)…5㎜ 안팎 비, 낮 최고 11~13도 '쌀쌀'창원시 마산회원구, NC 홈경기 날 도로 주차 단속 유예 추진관련 기사경남 올여름 폭염일수 33.1일…역대 두 번째 기록폭염에 사람·가축 잇단 피해…온열질환 3228명·가축폐사 148만 마리폭염 피해 3200명 넘어…하루 새 온열질환자 36명 추가 발생경남 온열질환자 작년보다 2배 넘게 '폭증'…누적 207명전북 체감온도 36도까지 올라…누적 온열질환자 11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