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최우선"…소방·군부대 등 폭염 대책 마련산청 산사태 실종자 수색 본부에서 24일 수색 작업을 마치고 돌아온 소방 대원이 얼음 물을 마시고 있다. 2025.7.24/뉴스1 한송학기자24일 산청 산사태 수색 현장에 지원 온 부산소방본부 재난 회복 차량에 한 대원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7.24/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산청폭염실종수색한송학 기자 산청군수 선거, 국힘 유명헌·민주 최호림·무소속 이황석 최재원 4파전진주시장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 "우리는 원팀"관련 기사산청 실종자 수색 보름째…폭염 녹조 난항·군 장병은 복귀산청 실종자 수색 14일째 성과 없어…폭염으로 수색 중단산청 '마지막 실종자' 수색 14일째…녹조·토사 굳음 '난항'산청 마지막 실종자 수색 13일째 못찾아…폭염 속 활동 난항경남 수해 재산 피해 7085억원…"더 늘어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