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호우로 도로 사면 붕괴돼 전면 통제경남도, 통제구간 79곳 중 64곳 통제 해제19일 극한 호우로 도로 사면이 붕괴되고 토사 유실로 통제된 산청군 국도 3호선 신안면~외송리 구간이 22일 오전 11시부터 부분 개통됐다. 사진은 도로 응급 복구 작업 모습.(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산청 국도 3호선산청군산청 극한호우산청 도로 사면 붕괴박민석 기자 창원1터널 입구서 4.5톤 화물차가 트레일러 추돌…운전자 숨져밀양시, 경남 첫 누리집 생성형 AI 챗봇 도입…24시간 서비스관련 기사사상 최초 '전 군민 대피령'…괴물호우 휩쓴 산청군 사실상 마비상태759㎜ 물폭탄…경남 '극한호우' 산사태로 4명 사망·실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