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국과수 관계자들이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엔진을 살펴보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인터넷커뮤니티무안참사제주항공명예훼손공소관련 기사선거법 위반 중도하차 하윤수, 장예찬 선거운동 도운 혐의 집유"'5·18 폭동' 주장, 대구만 오면 무죄냐"…정치인 사건 지연 질타도(종합)[오늘의 국감] (15일, 목)'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중수청 초대 차장에 판사 출신 전종민…서울청장에 검사 출신 최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