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함양·산청·합천 등 4개군서 36개 종목 열려산청·함양·거창·합천군이 지난달 24일 거창문화원에서 '2027년 경남도민체전 공동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거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도민체전공동개최거창합천산청함양신성범한송학 기자 함양 상림공원 국가 유산 야행 선정…숲·생태·역사 초점진주시장 출마 김권수·장규석 단일화…23일 후보자 확정관련 기사구인모 거창군수 "한국판 산티아고 순례길 만들 것"창녕군, 도민체전 공동 개최 등 내년 핵심 추진 사업 점검'첫 공동 개최' 함안·창녕, 경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 선정산청·함양·거창·합천, '2027 경남도민체전' 유치 결의'오르go 함양' 서부경남 4개 군 공동 추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