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말하고 있다. 2025.3.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국민의힘박수영국회의원공직선거법장광일 기자 강제추방 비웃은 베트남인…"컨테이너선 타고 韓 밀입국" 노하우 전수베트남 배우자 이용해 공갈…수천만 뜯어낸 70대, 징역 4년관련 기사[지선 D-100] '미니총선 가능성' 재보선…격전지는 계양을·평택을[지선 D-100] 광역단체장 '與 우세' 분위기…野 승부처는 서울·부산'한동훈 녹취록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 해임취소 소송 1심 패소'불법 선거운동 혐의' 손현보 목사, 1심서 집행유예"재판부 접촉, 애썼다" 신천지·법조 로비 뒤 특수통…합수본 수사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