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특검 조사 앞두고 사기 혐의 공판 출석"검찰에 묶였던 사건들 특검서 속도날 것"강혜경 씨가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법 법정동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강혜경김영선김건희특검강정태 기자 "중동발 위기 대응"…경남도, 복지예산 6조 조기 집행·면세유 300억 지원창원지검 마산지청, 지방선거 범죄 차단 경찰·선관위와 대책회의관련 기사강혜경 "명태균 '오세훈, 시장 만들어야 한다' 해"…吳 "상식 반해"(종합2보)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부탁할 하등 이유 없다"(종합)검찰, 명태균·김영선 '공천 돈거래 혐의' 1심 무죄에 항소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명태균, '공천 돈거래' 모두 무죄…'황금폰 은닉'만 집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