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특검 조사 앞두고 사기 혐의 공판 출석"검찰에 묶였던 사건들 특검서 속도날 것"강혜경 씨가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법 법정동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강혜경김영선김건희특검강정태 기자 [단독] '지자체장 수사기밀 누설 의혹' 경남경찰청 간부 대기발령경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산청'만 추천…정치권·시민사회 반발(종합)관련 기사오세훈 무죄 반전...2심 "불법 감수하며 명태균에 의뢰? 납득 어려워"김영선 전 의원,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혐의 '징역형 집유'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무죄 아니면 사형 내려달라"…김영선 불법 정치자금 등 혐의 징역형 구형명태균 2심 시작…검찰 "1심서 수많은 물증에도 거짓이 진실 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