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남 "중대재해 처벌 없어 재해 반복돼" 비판지난 2023년 9월 26일 오후 6시3분쯤 김해시 진영읍의 한 오수관 내부에서 작업자 2명이 숨진채 발견돼 출동한 소방당국이 시신을 옮기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인천 맨홀 질식 사망창원창원시김해 오수관로 사망밀폐공간 질식민주노총 경남본부중대재해처벌법박민석 기자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경남 기름값 소폭 하락…시민들 "체감은 아직"[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3일, 금)…부산 5~10㎜ 비, 낮 11~12도 '쌀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