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물 같다" 조감도와 다른 모습에 민원 줄이어시장 권한대행 "시 첫인상 영향" 보완 검토 지시창원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초대형 인공나무 '빅트리'의 당초 조감도(왼쪽)와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빅트리 최근 모습(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창원시랜드마크기대빅트리창원시장권한대행개선보완강정태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 낙동강 녹조 대응 현장 점검…"물 복지 실현 최선"경남경찰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지역 보훈단체 회장단 간담회관련 기사전기연, 창원시와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 협약GS건설, 창원 '자이 더 스카이' 분양…49층 초고층 랜드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