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물 같다" 조감도와 다른 모습에 민원 줄이어시장 권한대행 "시 첫인상 영향" 보완 검토 지시창원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초대형 인공나무 '빅트리'의 당초 조감도(왼쪽)와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빅트리 최근 모습(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창원시랜드마크기대빅트리창원시장권한대행개선보완강정태 기자 요동치는 PK 민심…부산 전재수 이어 경남 김경수까지 '박빙'(종합)박완수 45% vs 김경수 43%…경남지사 가상 양자대결 '박빙'관련 기사'싱가포르 빅트리' 기대했던 창원 '빅트리'…다른 모습에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