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산림투자혁신기관과 캐나다우드그룹이 23일 진주의 대표적인 친환경 목조건축물을 둘러보고 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주캐나다목조건물한송학 기자 지리산산청곶감축제, 곶감·농특산물 매출 8억원…농가 소득·경제 활력'주민 숙원' 사천시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8년 만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