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징역 3년…피해 방임 친모 집유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아동학대동거폭행징역선고집행유예장광일 기자 부산진구 고교서 크레인 넘어져 담벼락 훼손…'수업 지장 없어'동아대병원, 전공의 당직실·교육시설 등 수련환경 새단장관련 기사전지 훈련서 미성년 연습생 폭행한 골프 연습생 "혐의 인정""200만원 못 벌면 손가락 자른다"…흉기로 10대 아들 협박한 30대 계부젖병 물린 채 외출해 영아 숨지게 한 친모…징역형 집행유예엄마가 아들 학대 살해, 이웃 가스라이팅 있었다…40대 여성 징역 25년공포의 베이비시터…아이 머리에 담요 덮고 넘어뜨려 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