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도움을 준 최성윤 군(왼쪽)이 표창장을 받고 경찰 관계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산 연제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연제경찰절도표창장장광일 기자 부산 괘법동 4층짜리 건물서 불…2명 연기흡입·2명 대피무면허·음주 운전 중 사고…동승자에 "자리 바꾸자" 30대 '유죄'관련 기사전재수 18%, 박형준 16%, 조국 8%...차기 부산시장 '조국 변수' 부상[종합] "적토마의 기운 받자"…부산 해맞이 13만 인파 '붉은 함성'강오생 진주경찰서장 취임 "초동조치로 범죄예방 앞장"'성폭행범 혀 절단' 사건 61년 만에 무죄 구형 검사, 법무부 표창탈환이냐 수성이냐…최대 승부처 서울·경기·충청·부산 '총력전'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