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8개 시·군 선거인 277만 6028명…88만 284명 '사전투표'오후 8시 투표 종료…도내 22개 개표소서 4017명 투입해 개표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용산구 청파로 청파도서관·청파동자치회관 별관 대강당에 마련된 청파동 제1투표소에서 관계자가 기표용구를 들어 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경남경남 투표소경남 개표소경남 대통령 선거2025대선현장박민석 기자 경남 선거판 달군 '간담회 논란'…민주·국힘 충돌 속 진보당도 공세밀양시, 행안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관련 기사'5개월 공백' KAI 사장 인선 속도내나…내부 승진 vs 외부 수혈장동혁, 1박 2일 부산 일정…내년 지방선거 대비 본격화김문수 "尹 관저 집결은 충정…박찬대 45명 제명안은 선거용 술책"국힘 원내대표 후보 3인3색…"당 혁신" "중도 통합" "무계파 단합"[개표] 경남 개표율 88.72%…김문수 53.47%·이재명 3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