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부산 사하구 한 사무실에서 고양이가 학대당하는 CCTV 장면.(시민단체 카라 제공)관련 키워드부산고양이학대항소징역2심선고관련 기사'반려견 비비탄 난사' 20대 3명 첫 재판…검찰, 징역형 구형"반려동물 특구 지정해야"…부산수의사회, 시장 후보에 정책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