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지난달 2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창원국가산단선정개입의혹검찰소환조사강정태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 17~20일 중국 방문…제조AI·관광·투자 협력 모색'이별 통보'에 여친 살인미수 20대 2심서 징역 3년에 치료감호 추가관련 기사"무죄 아니면 사형 내려달라"…김영선 불법 정치자금 등 혐의 징역형 구형재판부 기피 신청에 중단됐던 김영선 재판 7개월 만에 재개'尹부부 재수사' 종합특검, 이르면 이달 출범…기존 인력 대거 재투입 전망박완수 경남지사, 국감서 '명태균 의혹' 놓고 날선 공방(종합)경남도 국감 나온 명태균, 창원 국가산단 선정 개입 의혹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