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부산북부지청 청년고용정책 홍보 서포터즈'에 위촉된 청년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동서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윤일지 기자 [뉴스1 PICK]107년 전 그날의 함성..."대한독립만세"부경대,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