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 살릴 대통령", "계엄 확실한 처벌" 소망도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김해시 삼안동 사전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29일 제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상문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는 유권자들. ⓒ 뉴스1 강미영기자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7시 올해 96세인 김영숙 어르신이 사파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돌아가고 있다. ⓒ 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사전투표사전투표 첫날김해거제창원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강미영 기자 통영 욕지도서 갯바위 이동하던 40대 낚시객 추락의령군, 이장 지원 확대…내년부터 재난특별활동비 지급관련 기사'지방선거일' 낮 최고 32도 무더위…내륙 곳곳 소나기[오늘날씨]양산·고성서 사전투표 때 투표 간섭·이중투표 시도 2명 고발첫 투표 나서는 학생 유권자 20만명…교육감 후보들 투표 독려(종합)'6·3 지선' 학생 유권자 20만명…직접 선거 나선 고3 후보도박근혜·MB '선대위원장급' 광폭지원…李대통령 '투표 독려' 文 '정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