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 살릴 대통령", "계엄 확실한 처벌" 소망도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김해시 삼안동 사전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29일 제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상문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는 유권자들. ⓒ 뉴스1 강미영기자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7시 올해 96세인 김영숙 어르신이 사파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돌아가고 있다. ⓒ 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사전투표사전투표 첫날김해거제창원박민석 기자 김해인재양성재단 설립 본격화…"'올 시티 캠퍼스' 핵심"경남도 사회대통합위, 공공 배달앱 정착 등 민생 현안 19건 제안강미영 기자 오태완 의령군수 "심려 끼쳐드려 사과…군민 신뢰 회복하겠다"함안 일반산단서 암모니아 소량 누출…1명 부상관련 기사장동혁 '친윤 반한' 인선…'한동훈 당게' 윤리위 첫 회의 주목文 전 대통령 "새 지도부, 李정부와 원팀 돼 힘·지혜 모아주길"文측, 이송 기각되자 "국민참여재판 원해"…法 "9월에 결정"(종합)文도 울산지법으로 관할 이전 신청…"검찰, 편의 위해 서울로 기소"(종합)윤석열·이명박 부부, 권양숙 여사 투표…"소중한 한 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