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첫 차부터 창원 시내버스 95% 운행 중단출근길 시민들 불편함 호소…오늘 오후 노사 협상 재개경남 창원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에 들어간 28일 오전 7시30분쯤 창원시 성산구 성산구 대동백화점 앞 버스정류소에서 시민들이 창원시에서 마련한 임시버스에 올라타고 있다.2025.5.28/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시내버스파업출근길시민불편강정태 기자 '5000원 커피 쿠폰' 챙겼다가 절도범 내몰린 의사, 재판서 무죄경남 일선 경찰서서 성 비위 의혹 잇달아…2명 대기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