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반성·피해 회복 협조 등 고려창원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은행직원횡령항소심선고강정태 기자 [단독] 얼빠진 경찰…음주사건 잊고 있다가 공소시효 지나 불송치고수온에 경남 양식어류 128만마리 폐사…누적 28억 피해관련 기사4대 은행 금융사고 10년간 5500억…절반 이상은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