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반성·피해 회복 협조 등 고려창원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은행직원횡령항소심선고강정태 기자 경남도, 정부 '행정통합 지원' 방안에 "일시적·단편적"'진주형무소 재소자 학살' 76년 만에 국가배상 판결관련 기사우리은행, 24억원 규모 금융사고…"외부인에 의한 사고"'700억 횡령' 우리은행 前직원, 범죄수익 은닉 징역 4년 추가 확정'180억 횡령' 우리은행 전 직원 2심도 징역 2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