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반성·피해 회복 협조 등 고려창원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은행직원횡령항소심선고강정태 기자 보험금 노리고 자기 회사 건물 불 지른 60대 2심도 실형[오늘의 날씨] 부산·경남(8일, 토)…낮 최고 37도, 경남북서내륙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