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채용해줬는데 "노예 부리려고" 망상…둔기로 무차별 폭행도피자금 쓰려고 쓰러진 피해자 지갑도 털어…징역 15년 확정ⓒ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노숙인호의살인미수징역형실형강정태 기자 창녕 중부내륙고속도로서 차량 12대 추돌…1명 경상김해 들판서 불…2시간40분 만에 진화